가상화가 등장한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선 가상화가 처음 등장한 1960~70년대의 사정을 알아봐야한다

그 당시 소프트웨어의 발전보다 하드웨어의 발전이 더 빨라서 비싼 돈을 주고 서버를 사서 쓰더라도 서버 성능의 10~15%만 사용했던 정말 비효율적인 상황이 발생했다
그때 이 비효율적인 상황에서 이걸 해결하기 위한 고안된 개념이 나왔다
한 대의 서버를 마치 여러 대의 서버처럼 사용할 수 있다면?
한 대의 서버 위에 동시에 여러 개의 OS를 설치하고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킬 수 있다면?
이 개념에서 나온게
가상화다!
실제로 가상화를 적용하니 서버의 자원 사용률은 60~80%까지 향상이 되었다
아직 이해를 못했을 수 있으니 이번에는 그림과 같이 설명하겠다
만약 당신이 메일용, 웹용, 앱용 서버를 구분해서 사용할려해서 서버를 3개나 샀다
